춘천문화재단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 동참
2020-11-09 김종선 기자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이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동참했다.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판매량이 줄어든 사회적 경제 기업의 제품 구매를 촉진하고자 진행되는 소셜네트워크 릴레이 캠페인이다. 사회적 경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해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하며 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문구를 SNS 등을 통해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춘천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으로부터 화이통협동조합의 건강꽃차를 전달받았다.
춘천문화재단은 강원양봉협동조합의 허니쉼 스틱꿀을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춘천도시공사, 영월문화재단에 전달하며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최돈선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타격을 받는 사회적 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이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