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재개
2020-11-05 김종선 기자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센터장 김민혁)는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됐던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지난 2일 재개했다.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매주 월요일, 화요일 시간당 5명 이내 소그룹으로 제한하고 손 씻기,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주기적인 환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만성 정신장애인의 손상된 사회기술능력을 재활교육 및 훈련으로 미술, 원예, 만들기, 독서, 신체활동 및 인지재활활동 등 다양하게 진행한다.
센터장(김민혁)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하여 만성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기능을 회복하고, 사회복귀도모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