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시설관리공단, ‘나눔과 상생의 아름다운 문화 위한 기증물품 전달’ 실시
2020-11-05 조황재 기자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활성화 차원으로 ‘나눔과 상생의 아름다운 문화를 위한 기증물품 전달’을 실시했다.
지난해 직원 제안제도를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전 직원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 481점, 잡화 5점, 도서음반 112점, 가전 1점을 모아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공단은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주민과의 소통 등에 힘쓰고 있다.
박광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이 공단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며 공단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