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다시서는 집’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2020-11-02 김종선 기자 원주 노숙인 생활시설 다시서는 집(대표자 안계준)은 지난달 30일 태장1동 취약계층 5가구에 2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은 시설에 거주하는 입소자들이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다시서는 집 운영위원들이 나눔 봉사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