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르고 싶은 인제, 꽃길만 걷자

2020-10-18     김종선 기자

 

인제군 북면에 조성한 꽃축제장이 아름다움의 빛을 발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축제는 개최되지 못하고 있지만 아름다운 꽃밭은 관광객들의 눈을 홀리게 한다.

가을의 꽃 국화가 주종을 이루고 핑크뮬리도, 백합도 볼거리에 한몫을 하고 있다.

44번 국도를 지나는 분들은 한번 들려보심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