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KGC인삼공사, 치어리더 이푸른 프로필 공개

2020-10-18     고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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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 새 시즌 히든 멤버 푸른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이푸른 은 레드와 화이트가 포인트인 치어리더 (안양KGC인삼공사)정복 의상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팀의 막내 푸른은 16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김리나 단장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큰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뒤늦게 공개된 멤버인 만큼 더 큰 활약으로 팬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이푸른은 “2020-2021시즌 안양 KGC 치어리더로 응원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뻐요.올해 우리팀 선수들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안양 KGC 인삼공사 우승을 향해서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푸른은 역대 최연소 치어리더로 170㎝ 큰 키와 다양한 매력으로 이번시즌  코트에서 만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