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공도지역 학교장과 간담회 가져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및 건의사항 적극 검토 추진하겠다"
2020-10-18 송은경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공도지역 학교장과의 간담회 개최했다.
경기도 안성시 김보라 시장은 지난 13일 공도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공도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학교장과 교육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도지역의 중․장기적인 교육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도지역 학교장은 코로나19 이후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성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주변의 환경개선 및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을 건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신 학교장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코로나19 이후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 김 시장은 “2023년도에 공도읍 승두리 일원 구)공도읍사무소 자리에 공도 시민청이 준공되면, 청소년문화체육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어 청소년 지원체계의 내실화 및 학습·진로·정서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청소년들의 사회적응 능력 배양과 다양한 활동을 통한 건강한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