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경찰서, 추석맞이 탈북민 생필품 전달식
2020-09-23 송은경 기자
경기남부경찰청 화성동탄경찰서는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보안계, 보안자문협의회, 후원기업 ㈜대성어페럴(대표 권경미)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생필품 전달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보안자문협의회에서 탈북민에게 쌀 70포, ㈜대성어페럴에서는 탈북민을 위한 전기장판 100매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용기 보안자문협의회 회장은 "고향을 떠나 쓸쓸하게 명절을 맞이할 탈북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대성어페럴에서도 이번 지원행사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