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코로나19 351번~352번 확진자 발생
2020-09-19 송은경 기자
경기도 용인시에서 18일, 코로나19 351번~35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흥구 신갈로124번길 주택(신갈동) 거주 351번 확진자(50대, 여)의 감염경로는 안양 178번 접촉으로 추정되며 지난 7일 기침 증상 발현으로 17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18일 민간 검사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흥구 서천동로 주택(서천동) 거주 352번 확진자(70대, 여)의 감염경로는 중량구 177번 접촉으로 추정되며 무증상, 17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18일 민간 검사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했다.
한편 시는 세부 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