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키즈 '한뼘 더' 프로그램, 아이 성장 위한 맞춤솔루션 제공
본인보다 크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모든 부모의 사랑과 바람을 담아 아이의 성장을 돕는 대한민국 최초 아이 성장 탐구 토크 프로그램, EBS 키즈 <한 뼘 더>가 오는 11일 네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다.
<한뼘 더>는 모두가 놓치고 있던 아주 사소한 습관과 생활 환경을 알아보고, 가족들이 갖고 있던 남모를 고민과 고충도 함께 들여다보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한 뼘 더’ 자랄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성장 골든타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 <한뼘 더> 네 번째 시간에는 지난 시간, 올바른 성장을 위해 각각 맞춤 솔루션을 제안받은 ‘또래 평균보다 10kg 무거운 지훤이’와, 생선에 극도의 거부감을 보이는 ‘잘 먹지 않아 또래보다 한참 작은 유경이’가 솔루션을 실제로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주에 방영된 3화에서 각각 성장클리닉과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문제를 진단하고, 조언을 얻었던 지훤이와 유경이가 이번 시간에는 어떻게 달라진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본다.
두 아이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정밀하게 살피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통해 모두가 놓치고 있던 사소한 습관과 생활 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과연 스스로와의 약속과 계획을 잘 지키고 실천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그 안에서 또 개선해야 할 점은 없는 지 이수경, 양아람 두 전문가와 함께 아이들의 일상, 그리고 환경, 가족과의 관계 등을 샅샅이 살펴볼 예정이다.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살피고 올바른 성장 발달 정보를 전하는 10대 성장 프로그램 <한 뼘 더>는 연예계의 소문난 다둥이 아빠 정성호, 아이 성장 전문가인 이수경, 소아내분비 전문의 양아람 씨가 패널로 참여해 건강한 성장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EBS KIDS 10대 성장 프로젝트 <한뼘 더> 네 번째 이야기가 11일 오전 8시 EBS KIDS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