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방역 봉사 나서 2020-09-0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명희)는 지난 4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연립주택과 버스 정류장 등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