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교육기부센터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정승미 교수, 풀무원기술원 협약
도서벽지, 농산어촌의 소외지역을 포함하여 정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상지대학교 교육기부센터(센터장 이제원)에서는 지난달 31일 치의학을 중심으로 의료보건과 국내 대표 식품제조 R&D연구소 풀무원기술원과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의료, 보건 등의 주제로 교육기부에 참여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치과보철과 정승미교수는 지난 7월 17일. 3D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치아 프렙(prep)시술용 자동화 로봇 시스템의 전임상 시험을 성공시키며 국내 최첨단 디지털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린 석학이다.
정교수는‘상지대학교 교육기부센터의 비전과 취지에 동감하며, 모델학교를 비롯한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육기부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바른먹거리 풀무원’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풀무원(총괄CEO 이효율)은 유기농 식품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식품전문 기업으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2020년‘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 공유가치 창출(CSV)’부분에서 정부포상 수상과 최근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식품 전문 회사이다.
풀무원의 모든 상품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풀무원기술원(원장 이상윤)의 글로벌 기술전략센터장(상무이사 조상우)은‘한국의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한 배경에는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이 있었다. 그 고마움을 학생들에게 교육기부로 제공하여 사회와 동반성장하겠다’고 하였다. 풀무원기술원은 친환경 먹거리에 기반하는 로하스(LOHAS)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