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원주시의용소방대, 다중이용시설 생활방역 봉사
2020-08-28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 원주시의용소방대(이동원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다중이용시설 생활방역 봉사활동을 매일 2회식 지속적으로 이행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깜깜이 확진자(어디서 누구에게 감염되었는지 알 수 없는 확진자)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방역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원주시 남성의용소방대는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그리고 오후 15시에서 16시 사이에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에 3인 1개조로 나누어 총 6명이 동시에 방역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동원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이런한 노력이 더 이상 원주시 관내에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도록 함에 있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