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144번 확진자 발생

2020-08-20     송은경 기자

경기도 평택시에서 19일, 코로나19 미군 14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144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당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