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새마을・이장 한마음대회 취소 결정
2020-08-19 김종선 기자
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와 횡성군이장연합회(회장 장대근)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새마을‧이장 한마음대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횡성군새마을회와 횡성군이장연합회 임원진은 8월18일 긴급회의를 열고 재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당초 9월 8일에 개최하려던 행사를 취소하고 한마음대회 예산 35백만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대균 회장은 “코로나19 재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동참하고자 긴급회의를 열고 매년 개최하던 한마음대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며 “코로나19 예방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새마을회‧이장연합회 또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