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학성동 민간 환경 감시단 본격 활동 돌입

2020-08-11     김종선 기자

원주시 원주시 학성동 민간 환경 감시단이 10일 학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39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오는 10월 23일까지 불법 생활 폐기물 근절을 위한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기 학성동장은 “주민 참여를 통한 쓰레기 없는 학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