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에코센터 재개관
2020-08-06 이종민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휴관했던 에코센터를 재개관하고 환경교육을 프로그램 운영 재개했다.
개관은 지난 8월 4일(화)부터이며 이용대상은 만 4세이상 유아 ~ 성인 등 화성시민 누구나 애용이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화요일 ~ 토요일 9:30~17:30,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 주요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교육, 되살림 목공체험, 숲 체험교육, DIY 목공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참여방법등 문의는 화성시 에코센터(031-227-0791)로 하면 된다.
이강석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는 마을별로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해 폐기물 발생 전단계부터 생활 속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재개관한 에코센터의 환경교육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방역은 1일 1회 방역(점검자: 센터장 김선영)하며 시간당 실내 30명, 실외 20명으로 입장 제한된다. 에코센터는 폐기물의 발생과 폐기, 자원이 순환되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원 재활용 실천을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