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인권·윤리경영 이행 선언

2020-07-26     김종선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자회사인 포이파트너스와 함께 상생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국정과제와 진흥원의 중장기 경영목표와 연계하여 사회적 가치 구현과 즐겁고 보람있는 일터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포이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윤리헌장 이행 ▲노사 간 신뢰 증진 및 인권 존중을 위한 인권경영헌장 이행 ▲갑질근절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홍성현 원장은 “전 직원과 이해관계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여건 제공을 위해서는 상생과 연대가 필수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과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긴밀하게 협력하여 국민에게 최고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