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천사후원회 회장, '김형섭' 신한테크 대표 추대
대구천사후원회(이사장 이강문)는 현재 공석중인 대구천사후원회의 실질적 운영 책임자인 회장으로 신한테크 김형섭(국제라이온스협회 356대구지구 제8지역 부총재 역임))대표를 추대로 위촉 했다.
김형섭 회장의 임기는 전임 회장 공석으로 2020년 12월까지 남은 잔여기간 6개월을 포함해(2020년 7월 25일-2022년 12월 30일) 2년 6개월이다.
김 회장은 신한테크 대표로서 뿐만 아니라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 등 다양한 재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면서 대구지역 지역민들에게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는 분이다.
특히 그는 노약자와 국가 유공자,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신으로 유명하다.
지난 2월부터 7월에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대구지역의 이웃과 요양원 경로당 등에 케잌과 빵 타올 이불 쌀 라면 소면 등을 나누어주는 희망 나눔 봉사를 몸소 실천해 마음씨 착한 아저씨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김 회장은 대구천사후원회를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 구성 요건은 “불우 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 소외계층에 꼭 필요 부분 해결”에 특별히 앞장서 주실 분들을 주위에서 추천을 받은 분들 중에서 엄정하게 선정해 8월부터 함께 할 것이라 힘주어 말했다.
대구천사후원회는 지난 2003년부터 이강문 설립자겸 이사장 혼자의 힘으로 대구교육청 특별사업인 난치병 학생돕기(4회)를 비롯해 소년소녀 가장 및 불우 어르신 등 후원 사업을 비롯한 각종 공익적 봉사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오늘에 이르렀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어린 시절의 아픔과 상처들이 타인에게 베풀고 봉사하며, 나누는 마음의 가르침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미력이나마 힘든 이웃을 위해 봉사와 기부로 이웃과 사회에 모범이 되는 가치 있는 삶을 살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