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맨즈헬스(Men’s Health)’ 화보 주인공…건강한 남성미 발산

2020-07-24     고득용 기자
[사진제공]Mens

배우 박호산이 매거진 맨즈헬스 8월호 화보를 통해 건강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다양한 연기변신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박호산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호산은 구릿빛 피부에 올 블랙의 수트를 걸치고 옷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건강한 몸매를 선보이며 중년의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박호산은 한 벌로 맞춰진 케주얼한 자켓과 반바지를 입고 스포티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서핑보드를 들고 웃음기 가득한 표정과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이번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8월호에서는 박호산만의 비움의 미학에 집중했다.

[사진제공]Mens

박호산은 이번 화보 인터뷰에서 “새로운 작품을 받아보기 전에 마음을 비워내는 시간을 갖곤 한다. 그리고 그 방법 중 하나가 서핑이다. 한 작품이 끝나고 나면 모든 걸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그의 연기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이어 “서핑은 굉장히 정적인 운동이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시간이 더 많고, 파도를 기다리는 고요한 시간이 나름의 묘미가 있다. 서핑은 정신을 수련하는 명상과 닮아있다”라며 건강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한편 박호산의 화보사진과 인터뷰는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8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