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리힐리파크, 둔내면사무소에 마스크 2,000장 기부

2020-07-23     김종선 기자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대표이사 민영민)는 오는 22일 둔내면사무소를 찾아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웰리힐리파크는 횡성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강조하며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둔내면 무료 셔틀 운영, 관내 축제 및 행사 지원 등 지역 주민 복지에 힘써 왔다.

전재도 둔내면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에 접어들며 전국에서 크고 작은 지역감염 사례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 통 큰 기부를 결정한 민영민 대표이사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된 마스크 2,000장은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되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