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

2020-07-13     김한정 기자

행복을 그리는 ‘에바 알머슨’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인생vide’라는 주제로 유화, 판화, 도자기류, 미디어 작업까지 100여 점이 넘는 최신작과 함께 눈부신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담은 대작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9월 20일 까지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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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번째 전시에서는 음악과 그림이 만든 환상적인 콜라보래이션 작품인 스페인 유명 뮤지션 마크 패롯과의 공동작업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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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en-VIDA/Life 삶

“아마도 저의 삶의 한순간을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에 평생 그림을 그렸는지도 모릅니다. 시간을 멈추어 두고 그 설레던 순간들, 두려웠던 순간들 그리고 황홀했던 순간들 속에서 언제까지 머무를 수 있도록 말이에요” - 에바 알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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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시 설명은 ‘에바 알머슨 비다’전에 브슨트를 맞고 있는 김한솔 매니저의 설명으로 진행되었으며 김한솔 매니저는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는 전시라고 설명하며 전시 설명과 함께 많은 분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