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0.9%, 통합 29.5%, 무당층 13.1%
정의 6.0%, 열린민주 4.9%, 국민의당 3.1%
2020-07-09 성재영 기자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4,91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7월 2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7월 1주 차 주간집계 대비 2.6%p 오른 40.9%, 미래통합당은 0.6%p 내린 29.5%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0.9%p 오른 6.0%, 열린민주당은 0.2%p 내린 4.9%, 국민의당은 변동 없이 3.1%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7월 1주 차보다 2.6%p 감소한 13.1%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주 만에 상승 반전하면서 40%대로 복귀했다. 서울·PK, 30대에서는 상승했고 60대에서는 하락했다.
미래통합당은 약보합세를 보이며 30% 선을 내줬다. TK, 60대, 보수층에서는 상승했고 충청권, 20대, 학생·가정주부에서는 하락했다.
이번 주중 잠정집계는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