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새마을회 휴경지 경작 사업 펼쳐 2020-07-09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춘엽)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향춘)는 지난 6일 부론면 흥호리 일원 휴경지 2,000여 ㎡에 들깨 모종을 심었다. 휴경지 경작으로 얻은 수확물과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및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