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갈등 겪던 딸에게 충격적인 질문을…깜짝 "아저씨랑 연애하는 건 어때?"

김지연 딸

2020-07-03     심진주 기자
김지연

배우 김지연, 딸 이가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달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배우 김지연이 딸 이가윤과 겪는 갈등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세창과 이혼 후 연기 경력까지 멈췄던 김지연은 쇼호스트로 성공, 딸을 열심히 키우고 있지만 정작 딸에게는 무심함으로 서운함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김지연은 그러면서도 딸 이가윤에게 다정어린 질문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지연은 "엄마가 아저씨랑 연애하는 건 어떠냐", "나중에 새 아빠 데리고 오면 어떨 것 같냐" 등 새로운 사랑에 대해 언질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연 딸 이가윤은 "엄마가 외롭지 않다면 난 좋다"라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8살 때 처음 이혼 사실을 알았다. 당황하고 서운했지만 부모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남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연, 이가윤의 미모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