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외모·몸매 완벽한데…'이것' 저격 당해? "아무나 못하니까 고칠 생각 없다"

송지아

2020-07-01     심진주 기자
송지아

유튜버 송지아 방송 출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달 30일 송지아는 다른 연예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기를 입증했다.

송지아는 어린 나이에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성격은 물론 외모, 몸매 등 다양한 방면으로 완벽함을 드러내 수많은 누리꾼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송지아는 부산 출신답게 매력있는 사투리를 구사했는데, 일부 누리꾼들의 사투리 저격에도 당당함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송지아는 과거 본인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Q&A를 진행, "부산 사람이고 20살 때부터 대학 때문에 서울에서 혼자 살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투리 및 말투 관련 질문에 대해 "아무나 할 수 없는 사투리를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서울 사람들을 못하는 것이다. 왜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사투리가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부산 사투리는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밝혔다.

미팅 등 업무적인 일을 할 때는 서울말을 쓴다는 송지아는 "그래도 사투리를 고칠 생각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지아는 한채영, 제니, 장원영 등 미모의 연예인들을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