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2020-06-19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향춘)는 18일 부론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