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 송악농협과 공동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설·추석 명절 등에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떡 지원

2020-06-05     양승용 기자
6월

5일 오전 아산시 송악면 송악농협에서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과 송악농협이 송악면민의 공동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 주운희 총무의 적극적인 복지자원 발굴로 이루어졌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송악농협은 설·추석 명절 등에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떡을 지원하기로 했다.

‘송악 떡국 떡’은 우리쌀 100%로 만들어 국내 소비자에게 큰 호응과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독일, 스페인 등 외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다.

이주선 송악농협 조합장은 “관내 소외계층에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작은 마음을 전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추진단도 송악농협에서 자체 추진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작은 힘이 되도록 언제든지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송악농협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웃이 함께하는 살맛나는 송악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