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스마일’ 트윙클 막내 치어리더 박소영…‘귀여움’ 그 자체[SNS★컷]

2020-05-28     고득용 기자
사진제공-

트윙클 막내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뉴페이스(신입) 치어리더 박소영 SNS 사진이 화제다.

박소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늘 무승부로 아쉽지만 좋은 경기였습니다..

 저의 첫 시즌을 전남드래곤즈에서 응원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전남드래곤즈 파이팅 트윙클 파이팅! ”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에는 박소영이 전남드래곤즈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전남드래곤즈 팬들은 “졸귀”, “귀엽고 예뿌시당”, “여신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