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원서접수 6월 1일부터 시작

2020-05-25     심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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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의 2020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모집학과는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학업계획서(70%)와 적성검사(3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7월 16일이며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2학기 정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실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본교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 아래 평생교육의 꿈 실현을 위한 풍부한 장학제도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스마트 교육플랫폼을 제공하는 숭실사이버대의 체계적 커리큘럼을 통해 평생교육의 기쁨을 경험하기를 바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교육시스템으로 사이버교육 발전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력한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입학생 및 재학생과 졸업생 등 숭사인을 대상으로 평생 무료 수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재학 중에는 타 학과 포함 모든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숭실사이버대에서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7월 16일이다. 모집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