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명륜2동 새마을회, 사랑의 휴경지 경작

2020-05-13     김종선 기자

원주시 명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종훈)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전복임)는 지난 11일 사랑의 휴경지 경작 사업을 펼쳐 반곡동 휴경지에 고구마 순 6,000개를 심었다.

올 가을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