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제일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
2020-05-04 김종선 기자
원주제일라이온스클럽(회장 남창현)은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동 저소득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연탄보일러, 싱크대 및 변기 교체 등 대대적인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해당 가구는 중증 장애인이자 기초생활 수급자인 홀몸 어르신으로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왔다.
한편, 원주제일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장학금 후원 및 집수리 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