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 새마을회, 노후 굴다리 벽화사업 명품마을 조성
2020-04-28 김종선 기자
문막읍 새마을회(회장 전근표·홍광희)의 노후 굴다리 벽화 그리기 사업이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문막읍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문막읍을 만들기 위해 27일 시작된 이번 사업에는 문막읍 새마을회, 문막파출소,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문막읍 새마을회 관계자는 오랫동안 방치된 어두운 굴다리가 얼마나 밝고 화사하게 탈바꿈할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