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2020-04-22     김종선 기자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는 21일 흥업면 다목적 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10여 명의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갈비와 감자조림 등 반찬 50인분을 만들어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