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치악휴게소 현장적응훈련 실시
2020-04-16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6일 치악휴게소에서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야외활동 등으로 교통량이 많아지는 봄철을 대비해 고속도로에서의 교통사고·차량화재·응급상황 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휴게소까지 출동로상 장애요소와 소방차량 부서위치를 확인하고 휴게소 관계인에게 응급상황 시 초기대처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병은 서장은 “고속도로는 출동차량의 회차가 어려워 현장도착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며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