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통합당 당선 “초심을 잃지 않겠다”

더불어민주당 박남현 후보를 여유 있게 이겨

2020-04-16     이미애 기자
15일,

21대 총선 당선자 창원 마산합포구 최형두 미래통합당(54)은 “쇠락한 마산 경제를 새로운 전략, 새로운 산업으로 재도약시키겠다”며 “지중해 같은 마산만의 지리 기후를 이용해 마산의 전통시장과 상권을 살리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의의 경쟁을 펼친 민주당 박남현 후보를 지지하신 시민의 뜻을 귀담아 듣겠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