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지역단체 코로나19 극복 위한 후원의 손길 이어져
2020-04-13 김종선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원주지역 후원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흥업면 소재 주식회사 무아초아(대표 추명호)는 항균 스프레이 216개를 후원해 여성·장애인·아동 시설 등에 전해졌다.
이어 3일에는 태장동 소재 주식회사 펩토이드(대표 정하윤)에서 후원한 손 소독제 60개가 관내 택시기사에게 전달됐으며, 10일에도 지정면 소재 ㈜인성메디칼(대표 송준호)이 의료용 장갑 30,000장을 후원해 원주지역 의료진에게 전달됐다.
또한, (재)강원고고문화연구원(원장 지병헌) 100만 원, 북원융합회(회장 김종태) 200만 원, 치악융합회(회장 이재호) 100만 원, 사람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우인석) 200만 원, 한결산악회(회장 김재열) 56만 원 등 후원금 기탁도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