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후보, 경기북부의 수부도시 의정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0-04-02 문양휘 대기자
김민철(더민주,의정부을)국회의원 후보는 유세첫날 일성으로 존경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오늘부터 13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2일 만가대사거리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압승, 그리고 경기북부 중심도시 의정부의 발전을 다짐하며 당원과 선거운동원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낡은 정치를 버리고 새로운 정치를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이다"며"반드시 승리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경기북부 중심도시 의정부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쏟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GTX-C노선 조기착공, KTX(수서-의정부) 연장, 8호선(별내선) 연장, 지하철7호선 문제해결을 위한 TF팀 추진, 종합고속버스ㆍ도심공항터미널 신설로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만들어 우리 의정부의 교통의 사각지대를 반드시 해소하도록 모든 역량을 다 쏟겠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며, 더 철저한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성실히 실천하고, 시민들과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