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연예계 다이어트의 아이콘 등극 이후 유지어터 변신 눈길
2020-04-02 심진주 기자
유재환이 완벽한 유지어터로 거듭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실제 복부둘레와 내장지방의 변화된 데이터를 공개하며 화제다.
유재환이 공개한 실제 데이터상 변화는 눈에 띄게 뚜렷했다. 유재환은 “지난 8월 내장지방이 76.8㎠였는데 올해 3월에 측정한 데이터는 61.1㎠로 내장지방이 더 낮아졌고 가장 기분 좋은 건 복부둘레가 지난 8월에 90.7cm였는데 올 3월에 84.5cm로 더 슬림해졌다”고 전했다.
이에 32kg을 감량한 후 8개월째 요요없이 유지중인 모습과 비결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재환은 천명훈, 노유민, 신동 등이 다이어트를 한 쥬비스에서 관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감량이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통풍과 허리디스크 외 10여가지가 넘는 질병을 극복했으며 다행히도 건강을 찾았다고 한다.
유재환은 ”32kg 감량 후 8개월째 변함없는 모습으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자신이 좋다”고 말했고 ”체중감량 이후 가장 큰 변화는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것, 불규칙했던 식생활습관을 교정하고 규칙적인 좋은 습관을 갖게 된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