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미래통합당, 4.15 총선 마산회원구 후보로 확정

경선에서 함께한 후보와 힘을 합쳐, 4·15총선...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

2020-03-17     이미애 기자
21대

17일, 21대 총선 윤한홍 미래통합당 (마산 회원구) 후보로 확정됐다. 윤 후보는 2선 도전으로 마산회원구민의 선택을 받았다.

윤 후보는 “시작한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더 나은 마산회원구를 위해 다시 한번 노력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뛰겠다” 고 말했다.

이어 “경선에서 함께한 두 후보와 힘을 합쳐, 4·15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살리겠다”고 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