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비례대표 후보 신청 접수
공천관리위원장에 오인용 목사 선임
2020-03-13 성재영 기자
손상윤 자유당 대표는 12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오인용 제네바개혁교회 담임목사을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사진>.
한편 자유당은 17일과 18일 이틀간 비례대표 후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서 접수는 17~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까지이다.
신청서는 자유당 홈페이지(http://www.libertyparty.kr)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74길 7, 406호 자유당 중앙당에서 받으며 E-mail(libertyparty.korea@gmail.com) 제출도 가능하다.
자유당은 이메일 접수의 경우 원본을 등기로 중앙당 접수처로 보내고 연락(02-977-1948)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