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총연합회 공식 카페 ‘빛나는 원주기업도시’, 저소득 가구 및 초등학교에 마스크 350매
2020-03-04 김종선 기자
원주기업도시 총연합회 공식 카페 ‘빛나는 원주기업도시(대표 한태희)’는 지정면 저소득 가구 및 초등학교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350매를 전달했다.
마스크는 지난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기업도시 입주민과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기부 릴레이를 펼쳐 마련했다.
섬강초등학교에 100매,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 250매가 전달된 가운데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된 마스크 250매는 관내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소외계층 등 10가구에 25매씩 전해질 예정이다.
한태희 카페 대표는 앞으로도 지정면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빛나는 원주기업도시’는 원주기업도시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난 2017년 8월 26일 개설됐으며. 현재 약 9,000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원주지역 대표 커뮤니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