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여자친구 공개 후 곤란해…깜짝 발언 눈길 "서서 할 거라고 생각하지마"
2020-02-27 심진주 기자
해쉬스완 여자친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래퍼 해쉬스완은 여자친구 공개와 더불어 지난 24일 라이브 방송까지 함께 진행해 이목을 모았다.
그는 당시 생방송을 통해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라며 처음 만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어 "오늘 처음 봤지만 너무 마음에 든다. 만나볼래요?"라고 고백했던 말을 알려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은 곤란하게 하는 질문까지 서슴없이 던졌다.
170cm 가까운 키의 여자친구에 비해 아담한 해쉬스완의 키를 저격하듯 "키스할 때 여자가 고개를 숙이냐" 등의 질문을 던진 것.
하지만 짓궂은 질문에도 두 사람은 "꼭 뽀뽀를 서서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말아라", "키는 중요하지 않다" 등 당당하고 센스있는 답변을 받아쳤다.
한편 현재 두 사람은 악플러들에 의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