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농업용 폐비닐 수거 2020-02-24 김종선 기자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최대침, 부녀회장 임명희) 회원 20여 명은 지난 21일 장기간 방치돼 있던 농업용 폐비닐 수거 활동에 나서 농경지에 쌓여있던 폐비닐 11톤가량을 수거했다. 흥업면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폐비닐 수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폐비닐 매각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