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학의천 산책로, 맹추위가 물러간 오후, 여유로운 산책

2020-02-21     이종민 기자

의왕시 학의천 산책로에 며칠간 이어졌던 맹추위가 누그러진 20일 오후 많은 시민들이 나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의왕시 학의천은 사계절 상관없이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표 도심천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