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섭 여주부시장,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방문 지킴이와 사무원 격려
2020-02-10 송은경 기자
경기도 여주시 예창섭 부시장은 지난 6일 여흥동 새해방문 현장으로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하여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김동윤 여흥동장, 김관수 운영위원장이 함께 자리했으며, 지난 9월 5일 개소 이후 추진한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다양한 우수사례와 특수시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또 안전 순찰 중 홀몸 어르신을 방문하여 어려운 사정을 듣고 여흥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한 지킴이 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예창섭 부시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지킴이와 사무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여주시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행복솔솔 집고치기, 화재경보기 설치사업과 노인복지관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어린이·어르신프로그램, 운영위원 동행 야간순찰활동, 시장님 현장 체험 등 많은 활동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