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일·생활 균형 실천 선언
2020-02-10 김종선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10일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복지 분야 최초로 일·생활 균형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이번 선언식을 통해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즐겁고 보람있는 일터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앞으로 숲체원은 유연근무제와 연차사용을 활성화하고 가족친화 직장문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일·생활 균형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관웅 원장은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보직자의 솔선수범이 필수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조직 문화 조성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