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네타냐후, 중동평화안 '정착촌은 이스라엘 주권' 용인
* 팔레스타인 국가를 수립, 이스라엘과 공생을 지향하는 “2개 국가 공존”을 견지 * 이스라엘 점령지 요르단 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의 이스라엘 주권 용인 *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 동과서로 분리하지 않는다 * 팔레스타인과의 교섭하기 위해 4년 동안 정착촌 신규 건설 동결 * 팔레스타인 난민의 거주지로 (1) 미래의 독립국가 (2) 현재의 거주국 (3) 제 3국을 제시
2020-01-29 김상욱 대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8일(현지시각) 미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동평화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번 중동 평화안은 이스라엘에 치우친 평화안이라는 비판이 일면서 팔레스타인은 즉각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 중동평화안은 또 다른 중동 불안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아래는 이번 중동 평화안의 주요 핵심 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