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양읍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농산어촌 개발에 108억 원 투자

생활편의·문화·복지시설 확충 낙후된 지역의 거점기능 강화

2020-01-29     양승용 기자
청양군청

청양군이 올해 청양읍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농산어촌 개발에 모두 108억 원을 투자한다.

주요 추진사업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1억 원 ▲청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9억 원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5억 원 ▲장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0억 원 ▲청남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10억 원 ▲목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4억 원 ▲청수1지구 자율개발사업 3억9000만원 ▲죽림지구 자율개발사업 3억9000만원 ▲화강지구 자율개발사업 3억9000만원 ▲신규 2개 지구 자율개발사업 4억 원 ▲시군 역량강화사업 2억5000만 원 등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생활편의·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하고 낙후된 지역의 거점기능을 강화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면서 활성화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군은 일반 개발사업 외에도 주민주도형 마을 만들기 등 정주환경 개선과 농가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면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마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