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판부면 새마을부녀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만두 빚기 행사 펼쳐
2020-01-17 김종선 기자
판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인혜)는 16일 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와 공동으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설맞이 만두 빚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7명이 참여해 직접 만두를 빚고 만둣국도 나눠 먹으며 한국의 민속 음식과 설 명절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판부면 새마을부녀회와 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우리의 음식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여성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